박문성도 서형욱의 팟케스트에서 이야기 했지만, 솔직히

메시가 가도 답없다...너무 까진말자


박지성 박주영 둘다 누가 잘했다 말할것 없이 최악의 영입으로 뽑히는구나... 둘다 보여준것도 없고 보여줄 시간도 없었어


박지성이 k리그로 못오는.. 아니 안오는 이유이기도ㅋ


시즌 0골 기성용 박지성 한심한 ♡들 ㅋㅋ 골 넣는 포지션 아니라고 실드 까지마라 슈팅하고 날려먹는거 수없이 봤으니까 특히 기성용


박지성은 약한팀에서 강한팀에게 빛나는게아니고 맨유같은 강팀에서 비슷한레벨의 강팀에게 더 빛난다.그러니 QPR같은 약체쓰레기팀에서 있어봤자 ....가용가치가 떨어져....레알,민휀에서 서브로라도 출전했음....더 이펙트가 강했을거다..


잘한거못한거떠나서 큐피알이라는 팀과 박지성은 너무 안어울린다


원래 그렇게 잘 하는 선수가 아닌데 맨유의 팀 조직력에 융화되어 실력이 부풀려졌던거.. 근데 선수의 본 실력을 못 알아본 감독의 안목도 문제가 있지.


이미 돈은 다 받아서 헤헤


솔직히 틀린말 아니자나 입장바꿔서 GAY리그에서 리그 최고수준으로 주급 맞춰주고 용병영입했는데 딱히 한것도 없이 팀까지 강등당했으면 우리나라에서는 저거보다 훨씬 심하게 깔껄?


텔레그래프 가서 살펴보니 총 11개 항목준에서 흥미로운 것은 최악의 선수 영입 (Worst buy)이 다양하다는 겁니다. 주로 몸값이 비싼 선수들인데, 박지성 2표 / 조세 보싱와 2표 / 아담 존슨 2표 이외 하비 가르시아, 마이콘, 스콧 싱클레어, 파비오 보리니 1표씩 받았네요. 올 해 성적은 안 좋았지만 내년에 꼭 부활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