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이 십개티즌들아 이중성아주쩌네

어떤 부모가 자식을 죽어라 때리나, 잘못하면 알려주고, 타이르고 해도 안될때 매를 드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른들도(교수, 장군, 대통령, 지방검찰청장 등)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어른들이 각종 죄를 지으면서도 당당하게 뭍고 살아 가는것이 현실입니다. 이와같은것은 어릴때 오냐. 오냐. 공부만 잘해라 해서 생기는 인간만의 방종에서오는 병 이지요. 인간이기에 인간만이 할수있는 사랑의 매는 당연하지요. 제발 정신 차리고 무엇이 옳은지 생각들 하며 살자구요...


90년대 중후반까지만해도 초등학교에서도 누가 하나 잘못하면 연대책임으로 복도에 줄지어서 엎드려뻗침당하고 선생님이 빗자루로 두어방씩 뻑뻑 때리시고 알림장 안썼다고 교실앞으로 불러서 회초리로 손바닥 후리시고 심지어는 체육시간때 이어달리기하던중 건성으로 뛰는 애들 기합주셨었던데다가 집에서는 부모님마저 상식적으로 학생이 잘못했다면 집에 가서까지 맞았는데 이제는 교사가 학생 마빡에 땅콩한방만 때려도 교활하고 간사한 애♡들이 집에가서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질질짜면서 고자질해갖고 ㅄ같은 부모년들은 학교까지 찾아가셔 교사들을 밟아팸 두사부일체1에서 그 여선생앞에서 이빨까면서 g랄해놓고 화장실가서 지 애미년한테 전화때려서 질질짜고 고자질했더니 그 돼지같은 뚱땡이면발대가리년이 학교까지 찾아가서 귀싸대기 그게 바로 지금의 대한민국 교권과 학교의 현실임 요즘 학생들 보면 아주 기어오르고 교사를 호구취급하는데 투사부일체에서 정준호가 그 똥자루 하동훈♡ 팰때 개시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