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스럽다.꽃다운 나이에 무슨 생각으로??

아들셋은 전처가 키우고 양육비를 두둑히 주는게 낫지 않나 철없고 이기적인 아빠에 젊은 새엄마와 배다른 동생;; 애들이 사춘기나 온전하게 보낼지 의문


징글징글하다


남일에 왈가왈부하고 싶진 않은데...... 추잡스럽다......;;;;;;


ㅋㅋㅋㅋ임창정이 왜욕먹지 능력되니까 그능력으로 어리고예쁜여자만나서 살겠다는데~ 아이야 본인들 자유고.


참 저여자도....


여자가 임창정 발목붙잡고 싶었나보네. 덜컥 임심부터하고.. 애들이 불쌍하다 젊은새엄마는 자기자식만 챙길텐데..


5월달에 만나 8월달에 애를 만들다니...헐...대박.여자애는 24살이네.


뭐 알아서들 살겠지만 나이 먹고 자기 애들도 셋이나 있는데 좀 무책임하게 보이긴 함! 자신의 삶이라고는 하지만.......


아 거 베플들 왜케 다 열폭질이야? 나이는 먹었는데 결혼도 못하고 방구석에서 찌글거리는 니 꼬라지가 서글퍼 그러냐?


내생각에는 당장 결혼할 생각까진 없었는데 덜컥 임신을 해버린거 같은 상황이 아닐까 싶다. 임창정씨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지만 신중하지 못하고 아이들을 배려하지 못한 못난 아빠 같네요.


아이들이 너무 안쓰러워요. 경제적으로는 풍족하게 살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의 사랑은 부족할 듯 싶네요. 초등학생이면 한참 손 많이 가는데 신생아랑 동시에 케어하기는 힘들죠. 있던 아이들을 생각하셨으면 재혼은 하시더라도 새로태어나는 아이는 좀 더 신중하셨어야하지 않았을까 행복을 빌어달라는 것도 이기적이네요. 세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고스란히 보이는데 마냥 행복을 빌어줄수는 없죠. 아이들이 아빠의 행복을 위해 마음다치는 일이 없길 바랄 뿐이에요. 새로태어나는아이도 축복이긴한데요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는 세아이들한테 좀 더 신경쓰셔야 할 듯 해요. 얼굴 한 번 본적없는 저도 이렇게 혼란스럽고 정리가 안되는데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오죽할까요. 육아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무조건적인 수용을 하게되면 심리적으로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요. 중심잘잡으시고 세아이와 태어날아이 모두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몇 자 남기고 갑니다.